와이즈넛 17일 ‘현명한앤써니’ 출시…SaaS형 챗봇 에이전트로 한층 진화
- 빠르고 유연한 AI 에이전트 도입 실현, 온프레미스 기반의 도입 장벽을 낮춘 클라우드형 서비스- URL 연동, 멀티 LLM 연동, 캐시 최적화 등 에이전트에 필요한 기능을 SaaS로 집약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이 SaaS형 챗봇 에이전트 ‘현명한앤써니’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명한앤써니’는 AI 에이전트 도입을 고민해 왔지만 예산이나 구축 환경 등 현실적 제약으로 부담을 느껴온 실무자들에게, 빠르고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현명한앤써니’는 기존 챗봇 서비스에 AI 에이전트 기술을 대규모로 적용한 업데이트 버전으로, 한층 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복잡한 지식 관리 과정 없이 간단한 문서 업로드 또는 URL 기반 데이터 수집만으로 멀티 LLM과 연동된 챗봇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의도 파악과 최신의 데이터에 기반한 고품질 답변이 가능하다. 또한 캐시 최적화 기능을 통해 사용량 기반 과금 구조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현명한앤써니’는 김포시청 대민용 챗봇 에이전트로 우선 도입되며, 축제와 행사와 같은 생활 밀착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식 오픈은 9월 중으로 계획돼 있다. 오는 17일 열리는 ‘WISE Edge(와이즈 엣지)’ 행사에서는 ‘현명한앤써니’의 ▲기획 배경 ▲기술 차별성 ▲도입 절차 ▲운영 전략 등 실무자들이 궁금해할 주요 내용을 상세히 공개할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는 “현명한앤써니는 파일 업로드와 같은 간단한 데이터 제공만으로 챗봇 에이전트를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사용성이 뛰어나다”라며, “상담·민원·고객 응대는 물론 단순 업무 지원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과 기관에 현실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WISE Edge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9-10
와이즈넛, 국내 최초 ‘공공 에이전틱 AI’ 구축…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 수주
- AI 에이전트 간 협업과 복합 추론이 가능한 고도화된 상담 서비스 구현- 민원 유형별 전문 AI 에이전트 구축으로, 민원 응대 영역 90%까지 확대 목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에이전틱 AI 기반의 전국민 맞춤형 민원상담 서비스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11억 원 규모로, 올해 말까지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의 핵심 실증과제로, 초거대 AI 기술 자립과 공공서비스 혁신 정책 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와이즈넛은 다년간 축적해 온 생성형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경기도청·한국도로공사 등 다수의 공공 AI 에이전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최초로 업무별 AI 에이전트간 유기적 협업이 가능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인다.이를 통해, 초거대 AI의 공공분야 본격 도입과 확산을 견인하고, 행정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이끄는 대표 공공행정 AX(인공지능 전환)를 구현한다는 목표다.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에는 △공단 내부시스템 및 AI 플랫폼(공공 행정 특화LLM·RAG) 활용 에이전트 구축을 통한 에이전틱 AI 서비스 제공 △상담 이력 기반의 개인 맞춤형 응답 △멀티모달 검색을 통한 스미싱·피싱 판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상담 혁신 기능이 대거 도입된다. 특히, 고객 상담 업무별 전문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이후 3단계에 걸친 고도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에이전트간 협업과 복합 추론이 가능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에 에이전틱 AI 서비스 구현의 핵심 요소인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적용해, AI 모델과 다양한 외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고도화된 검색 기반 생성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유형 및 이전 상담 이력을 반영한 맞춤형 검색 우선순위를 설정함으로써, 보다 정밀하고 선제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이다.와이즈넛은 지난 2022년에도 공단의 AI 상담 챗봇 ‘건강이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당시 확보한 내부 업무시스템 연동 노하우와 이해도, 정교한 지식 설계 경험, 지식데이터 분석 역량은 이번 사업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맞춤형 에이전틱 상담 서비스 구현에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복잡했던 민원 상담 절차를 간소화하고, 향후 상담 커버리지를 기존 39%에서 최대 90%이상으로 단계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다 정교한 상담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AI 상담의 이용률과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끌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공공기관의 상담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상담 대기 해소와 행정 효율화를 위한 선도적 AI 도입은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은 향후 공공기관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에이전틱 AI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와이즈넛은 국민 일상에 밀접한 영역에서 AI 기반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8
와이즈넛, IR(기업설명회) 성료…AI 에이전트 사업 확장에 투자자 관심 ‘집중’
- 2분기 실적·중장기 성장전략 공개…AI 에이전트 사업 수주 본격화에 후속 미팅 잇따라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8월 20일(수)~22일(금), 3일 간 진행한 IR(기업설명회)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즈넛의 2025년 2분기 실적과 중장기 사업 전략, 그리고 상장 이후 본격화된 AI 에이전트 사업 진출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와이즈넛은 △공공, 금융 중심의 AI 에이전트 수요 확대 △AI 에이전트 구축에 최적화된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국내외 주요 AI 기업 및 산업 특화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 △SaaS형 챗봇 에이전트 수출을 포함한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을 중장기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으며, 이와 관련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후속 미팅 요청이 이어졌다. 2분기 실적 역시 주목을 받았다. 공공·금융 부문의 AI에이전트와 검색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특히 경기도 생성형 AI 행정 구축, 국민건강보험공단 에이전틱AI기반 민원 상담 서비스, 고용노동부 등 주요 대형 공공 AI 에이전트 사업 수주가 본격화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설명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독자 행사인 WISE Edge(와이즈 엣지), 기업설명회(IR)와 같이 기관투자자와 주주, 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주주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이끄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즈넛은 오는 9월 17일(수)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하반기 “WISE Edge”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구축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2025-08-25
와이즈넛, 9월 ‘WISE Edge’ 개최…AI 에이전트 최적화 신제품 대거 공개 예정
- LLM부터 SaaS형 챗봇 에이전트까지, 실전형 에이전트 제품 발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오는 9월 17일(수) 양재 엘타워에서 2025 하반기 ‘WISE Edge’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구축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제품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성황리에 개최된 상반기 ‘WISE Edge’ 이후, 실질적 에이전트 도입과 활용을 위한 와이즈넛의 신제품 전략을 본격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전은 기자간담회로 진행되며, 오후에는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의 키노트 스피치로 첫 막을 연다. 이어, ▲다양한 AI 에이전트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LLM ‘WISE LLOA(Large Language model Optimized for Agents, 와이즈 로아)’ ▲WISE LLOA 및 멀티LLM 기반 AI 에이전트의 전주기를 통합 운영하는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다양한 AI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협업 공간으로 구현된 에이전트 구축 통합 플랫폼 ‘WISE Agent Sphere(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기본 챗봇 서비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SaaS형 챗봇 에이전트 ‘현명한앤써니’까지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지난 6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국산 AI 반도체 전문 퓨리오사AI와 출시를 준비중인 ‘어플라이언스 제품’도 소개할 계획이다. 해당 어플라이언스는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제품군과 국산 NPU 기반 하드웨어가 결합된 통합형 제품으로, 향후 공공·금융·산업별 확산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들은 단순한 기술 수준을 넘어, 이미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결과물이 될 것”이라며,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 기술이 빠르게 산업에 확산되는 가운데, 고객에게 현실적인 대안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ISE Edge는 2025년 첫 개최된 독자 행사로, 와이즈넛이 쌓아온 AI관련 혁신 기술, 국내외 AI 기술 트렌드, 실전 적용 전략 및 활용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앞으로 연례 행사로서 고객과 다양한 최신 인사이트를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2025-08-21
와이즈넛, 2분기 실적발표…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전환
- 생성형 AI 수주 급증 및 검색 사업 성장 견인…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검색엔진 34.6%, 인공지능 22.2%, 유지보수 19.7%, 생성형AI 10.9%- SaaS형 챗봇 에이전트 기반 수출 확장 및 일본 진출 전략 본격화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2분기 경영실적을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매출액은 81.4억 원으로, 전년 동기(65.4억 원) 대비 2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8.7억 원, 당기순이익 각각, 15.8억 원으로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공공 및 금융 부문에서의 생성형 AI·검색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특히 생성형 AI 분야에서는 경기도 생성형AI 행정 구축 사업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등 굵직한 수주 건 확대가 본격화됐다. 2분기부터 매출과 수익성 모두 빠르게 정상궤도에 진입하고 있으며, 계약 확대에 따라 유지보수 매출도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른 하반기 매출 성장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분기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검색엔진이 28.2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인공지능 18.1억 원, 유지보수 16억 원, 생성형 AI 8.9억 원, 기타 10.2억 원으로 집계됐다. 수주잔고 측면에서도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상반기 공공기관 발주 지연이라는 외부 변수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생성형 AI 사업 유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주잔고가 증가했으며, 기존 수주금액 30.2억 원과 함께, 3분기 대형 파이프라인 집중 집행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와이즈넛은 3분기부터 기존 검색 및 챗봇 고객 대상 AI 에이전트 업셀링 전략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제조·헬스케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특화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별 맞춤형 POC 제안과 ISP·컨설팅사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파트너십 기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신규 시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생성형 AI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사업조직을 통합·강화를 통해 기술 내재화와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사업 집중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근 와이즈넛은 NHN클라우드, 이노그리드, 투라인클라우드와 함께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4자간 협약을 맺고 공동 사업 모델 개발 및 공급에 나서고 있으며, 퓨리오사AI와 함께 국산 NPU 기반 통합형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하반기에도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시장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장과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AI 에이전트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는 물론, 국산 AI 기술의 글로벌 선도를 위한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
와이즈넛,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평가 과제 주관…생성형 AI 모델 만든다
-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평가 과제 주관…LLM 기반 생성형 AI 모델 개발 착수- 360개 분류 체계별 적합성평가 데이터셋 확보…공공, 민간 활용 기대정부 주도 하에 추진 중인 ‘초거대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이 핵심 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AI 기술 자립을 지향하는 국가 전략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확장된 형태로, 와이즈넛은 2021년과 2022년 데이터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번 과제에서는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분야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구축 뿐만 아니라 LLM(초거대언어모델) 개발과 고품질 학습데이터 구축을 연계함으로써 인증 절차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본 과제의 주관기관인 와이즈넛은 25년간 축적해온 독자적 자연어처리(NLP) 기술과 AI 응용기술,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바탕으로 과제를 총괄 수행한다. 특히, 적합성 평가에 활용되는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고품질 학습데이터로 정제해, 생성형AI 및 특화 AI 에이전트 성능을 좌우하는 전처리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학습데이터 구축에 이어, 이를 검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적합성평가 데이터에 특화된 LLM 기반 생성형 AI 모델 개발에도 집중하여 학습 데이터 품질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금년 내 완료 예정인 본 사업은 방송통신기자재의 KC인증 절차 중, 핵심단계인 적합성평가를 인공지능 기술로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방송통신기자재의 적합성 평가는 전자파로 인한 인체 피해와 기기 간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KC 인증의 필수 절차다. 본 과제는 방송통신기자재에 대한 적합성평가 제도에 활용될 수 있는 대규모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대상 기자재에 대한 법적 기준을 반영한 생성형 AI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최종 구축된 적합성평가 생성형 AI 모델과 질의응답(QA) 데이터는 모두 AI Hub(AI 허브)에 공개될 예정이며,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평가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 제고와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불법 방송통신기자재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본 과제는 와이즈넛을 주관기관으로, 유클리드소프트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된다. 국립전파연구원이 보유한 원천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앙전파관리소가 데이터 제공을 지원하며, 평가 데이터의 수집부터 가공·활용까지 전 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과제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수요에 기반한 데이터 중심의 생성형 AI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초거대AI 확산의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고, 불법 기자재 유통 방지 및 안전한 전파환경을 조성하는 등 정부의 제도적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5
와이즈넛, 홈쇼핑 AICC 사후처리 자동화 전략 제시…B2B SaaS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첫선
- 홈쇼핑 상담사 업무에 특화된 생성형 AI 에이전트 적용 방향 제시, 현장 실무자 공감 이끌어 - 오는 8월 정식 출시 예정…SaaS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선공개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진행된 ‘2025 홈쇼핑 AICC 리더스 포럼’(주최: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한국데이터홈쇼핑협회)에 참가해, 홈쇼핑 AICC 사후처리 자동화를 위한 CS 혁신 전략을 발표하며 업계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발표를 맡은 와이즈넛 AI미래전략본부장 장주연 상무는 상담과정에서 상담원이 겪는 주요 어려움으로 △후처리 대응을 위해 개별 시스템 간 단절된 데이터와 프로세스로 인해 고객에게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기 위한 지식을 얻기까지의 반복 업무 △수많은 협력사들과의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등을 짚으며, 이러한 Pain Point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대안으로 ‘B2B SaaS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안하고 선공개했다. 오는 8월 정식 출시를 앞둔 본 서비스는 상담사의 각 업무 영역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정보 접근성은 물론, 상담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모두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2B 전반의 다양한 워크플로우에도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장 상무는 “SaaS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실시간 문제 해결과 맞춤형 응대를 기대하는 소비자 니즈가높아지는 상황에서, 상담원에게 요구되는 한층 높은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이어 “와이즈넛은 고객과 상담원을 포함한 ‘인간의 협력자’로서, 가장 실효성 있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지속 확장해 나가며, AICC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GS홈쇼핑, CJ ENM, 롯데홈쇼핑, KT알파쇼핑, SK스토어 등 국내 주요 홈쇼핑사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들 대상으로 실제 상담 업무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해보고 응대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으로 SaaS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봬 실무 현장성과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하며 업계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2025-07-18
와이즈넛, 퓨리오사AI NPU에 국산 AI 에이전트 솔루션 얹는다
- 국내 대표 AI Agent 기술과 고성능 NPU 결합으로 국내외 생성형 AI 시장 공략 박차- 국내 및 글로벌 시장 대상 AX 전환 촉진 기대… 차세대 생성형 AI 어플라이언스 시장 공략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국산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와 ‘AI Agent 어플라이언스’ 공동 개발과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이 자사 AI 에이전트 솔루션에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결합한 통합형 제품을 통해, K-AI 역량 강화와 함께 국산 AI 기술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유한 일체형 AI 에이전트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하고, 국내 공공시장 및 민간 산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의 AX 전환 촉진까지 협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 협약의 주요 범위는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에 와이즈넛의 AI 벡터 검색 솔루션 ‘Search Formula-1 V7 Vector Edition’이 탑재된 의미 기반 벡터검색서비스용 어플라이언스와 ▲국내 최초 검색증강생성(RAG)솔루션 ‘WISE iRAG V2’가 탑재된 AI 에이전트 서비스용 어플라이언스 총 2종에 대한 공동 제품 개발이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중동 중심의 글로벌 시장 발굴 및 개척을 위한 사업 협력도 포함된다. AI 에이전트 시장이 폭발적 성장 국면에 접어든 지금, 국산 NPU와 국산 AI 에이전트 기업의 특화 솔루션을 통합한 일체형 어플라이언스는 기존의 복잡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온 고객들에게, 손쉽고 빠른 AI 도입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시장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 특히, 와이즈넛의 특화된 생성형AI 기술과 퓨리오사AI의 고성능 NPU를 통해 생성형AI 모델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 모두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경량화 및 고성능 요구를 동시에 만족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향후 Edge AI 시장까지 대응가능한 확장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된 AI 에이전트 어플라이언스는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사업을 중심축으로 삼아, 기존에 먼저 활발하게 투자되고 있던 공공분야와 금융, 이커머스 뿐 아니라 제조, 의료, 국방, 해운, 물류 등 전 방위적인 산업 영역으로 AI 에이전트의 적용 범위를 대폭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별 특화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AI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와이즈넛이 국내 최다 AI 사업 수행 및 해외 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고객사 네트워크와 퓨리오사AI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접목해,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협력 시너지도 극대화할 예정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국내 AI반도체 혁신 기업 퓨리오사AI와 함께 새로운 시장의 큰 흐름을 만들어 내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 사업의 실질적 확장 기반을 마련하고 K-AI를 이끌어 갈 기술 역량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올해 사업 조직을 통합·강화하여 생성형 AI 전담 조직을 가동 중이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내외부로 기술 내재화와 사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산업에 한층 더 집중하고, 더 나아가 국산 AI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미래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발판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5-06-30
와이즈넛, ‘지자체 최초’ 경기도 AI 행정시대 동참!
- 엠티데이타 컨소시엄 착수…와이즈넛은 RAG 및 LLM 기술 적용한 AI 에이전트 기술 부각-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행정 전반의 공공서비스 혁신 이끌어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공공 AI 행정시대의 첫 포문을 연다. 이번 사업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행정 업무에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하는 사례다. 본 사업에서 와이즈넛은 자사의 LLM과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적용해, 정보화 사업, 예산관리, 지출·회계·계약 업무지침, 법령 등의 공공 행정 업무에 특화된 AI 업무비서를 구축한다. AI 업무비서는 복수의 멀티 에이전트와 멀티 LLM을 유기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정 내 다양한 업무 특성에 따라 에이전트를 복합적으로 통합 운용하고, 각 과업에 최적화된 형태의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부서별 분산·운영되던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고 AI 에이전트를 유연하게 확장·운용하여 행정 대응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즈넛이 구현하는 AI 업무비서에는 국내 최초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 대규모언어모델 WISE LLM 등 시장에서 검증된 선도 AI 기술이 적용된다. 특히, WISE LLM은 입찰 당시 진행된 공공기관 대상 벤치마크평가(BMT)에서, 추론 능력과 상식, 언어 이해력 등의 항목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는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 가능한 LLM 모델로서의 신뢰성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컨소시엄 내 핵심 역량 중 하나로 활용될 전망이다. 공공 행정의 AI 대전환(AX)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와이즈넛의 공공부문 성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와이즈넛은 이미 한국도로공사, 인사혁신처, 고용노동부, 한전KPS, 화성시청 등 다양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다수의 생성형 AI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바 있다. 이번 경기도청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자사 LLM 및 AI 에이전트 기술의 신뢰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공공 부문의 생성형 AI 도입 확산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131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국내 유수의 기업들간 치열한 경쟁 입찰 끝에 엠티데이타 컨소시엄이 수행하게 됐다. 컨소시엄은 엠티데이타(45%)를 주관사로, 와이즈넛(15%), KT(20%) 외 2개사 등으로 구성됐다. 본 플랫폼은 올해 11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시스템 안정성과 활용성 검증을 거쳐 내년 5월 정식 서비스로 전환될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경기도 생성형 AI 플랫폼 사업이 공공 행정의 AI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계기로 전국 지자체 확산은 물론, 국가 차원의 AI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와이즈넛은 경기도 소재 AI 전문기업으로, △경기도청 AI 챗봇(세정봇) 구축 △경기도의회 의정포털시스템 구축 △경기도교육청 경기에듀콜센터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 등 도정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끈 성공 사례를 다수 축적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경기도의 모범적인 AI 행정시대 기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6-24
중국 ‘ICT 중심지’ 선전시, 와이즈넛 방문…한국의 RAG·AI 에이전트 기술 관심
– 선전시, 한국 대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 와이즈넛 방문– 삼성·현대 이어 와이즈넛서 한국 핵심 산업 전반에 깊은 관심 보여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지난 15일 중국 선전시 공업정보화국 방문단이 회사를 찾아 한국의 최신 AI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회사의 핵심 기술 역량과 사업 비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선전시 방문단은 삼성전자(13일), AI EXPO KOREA 및 현대자동차(14일) 등 주요 국내 기업을 차례로 둘러본 뒤, 15일 와이즈넛을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방문해, 한국의 선도 산업 전반에 대해 심도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선전시 공업정보화국이 국내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린이(林毅) 부국장을 비롯해 자동차산업처, 제조업혁신처, 룡강구 공업정보화 부처, 선전시 인공지능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 7인으로 구성됐다. 와이즈넛은 방문단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솔루션인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중심으로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주요 사업 비전을 소개했다. 특히 공공 및 민간 부문 산업 적용 사례를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해 현장에 참석한 중국 선전시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현장에서 린이 선전시 공업정보화국 부국장은 “한국은 이미 ICT 산업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발전을 이뤘다”며, “선전시는 와이즈넛을 포함한 한국 기업들이 원활히 진출하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과 한국의 AI 기술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신 선전시 공업정보화국에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 해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측 간 실질적인 협력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전시는 1980년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로 지정된 이후, 텐센트, 화웨이, DJI 등 글로벌 IT 기업 본사가 밀집한 첨단 기술 산업 중심지로 성장해왔다. 현재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