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AI 에이전트 1분기 매출 전년比 폭발적 성장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15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와이즈넛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9억 원 대비 33.8% 증가했다. 재무 건전성 측면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하였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영업이익은 26.5억 원, 당기순이익은 25.6억 원 대폭 개선되며, 전반적인 손익 구조의 개선 흐름을 보였다. 이는 AI 에이전트 중심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맞물린 결과다. 특히 이번 분기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AI 에이전트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다. AI 에이전트 부문 1분기 매출은 3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0.7억 원 대비 4,274% 이상 증가했다. 전체 매출 내 비중 역시 지난해 1.3 % 수준에서 올해 43.3%까지 크게 확대되며, 와이즈넛의 핵심 성장 동력이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됨을 보여줬다. 이는 그간 시장에서 검토 및 도입 단계에 머물렀던 AI 에이전트 사업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과거 레거시 사업군이 AI 에이전트 영역으로 흡수 및 전환되는 과정에서 매출 구조의 선순환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와이즈넛은 공공 및 금융·제조·유통 등 B2B 시장 전반에 걸쳐 업계 최다 7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 대상 업셀링은 물론 인접 산업군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한, 보안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공공 및 B2B 시장을 겨냥해,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술과 국산 NPU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망 분리 환경에서도 구동 가능한 고성능 폐쇄형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1분기 실적은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의 시기를 지나 매출과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공공 및 B2B 시장에서는 이제 단순히 똑똑한 AI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AI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와이즈넛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와 운영 중심의 AX 전략을 기반으로 산업별 시장 확대와 실적 성장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와이즈넛, AI EXPO서 실질적 AX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력 증명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실제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솔루션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방안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전시부스에서는 △멀티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를 비롯해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 핵심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의 시연과 함께 도입 전략 수립부터 운영 체계 설계까지 단계별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인 공공기관 및 기업 실무 책임자들이 방문해 상세 도입 계획과 예산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또한, 와이즈넛은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고성능·고효율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구조와 실시간 구동 시연이 주목받았다. 보안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공공·금융 분야 관계자들의 상담이 집중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단순한 AI 성능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통제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었다”며, “AI 시장이 PoC 중심의 검토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AX 단계로 이동하는 가운데, 와이즈넛은 현장에서 검증된 에이전트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AI 에이전트 확산을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산업별 특화 수요를 기반으로 전 산업 분야에 걸친 AI 에이전트 공급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AX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 전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2
와이즈넛, AI EXPO 참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직접 써보고 결정한다”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와 산업별 도입∙운영 사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로 강력한 비즈니스 혁신을 경험하세요’를 주제로, 각 비즈니스에서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는 자사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는 참관객에게 도입부터 운영, 확산까지 단계별 최적의 도입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에이전트 실행부터 지능엔진, 운영까지 통합된 형태의 △멀티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를 필두로, △AI 에이전트 제작 올인원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RAG 기반 AI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 자사의 핵심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고성능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도 시연도 준비되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 이는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과 RAG 기술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통합한 온프레미스형 AI어플라이언스로,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운용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또한, 그간 독보적으로 축적해온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시연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설문 및 상담 참여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강용성 대표는 “AI 기술은 이미 성능 경쟁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통제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운영의 시대’로 진입했다”라며, “기업 환경에서는 단순히 똑똑한 AI보다, 규정과 맥락을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AI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니라,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했을 때 어떻게 통제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까지 포함한 실행 기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PoC를 넘어 실질적인 AX로 전환하려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도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9회차 열리는 AI EXPO KOREA(국제인공지능대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전시회로, 와이즈넛 전시부스는 A홀 Q01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6-04-29
와이즈넛, 중소기업기술마켓 성료… 공공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수요 확인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14개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의 1:1 매칭 컨설팅을 수행하며,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공공 AX에 대한 기술 도입 니즈가 단순 검토를 넘어 실제 AI 에이전트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재확인했다.재정경제부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정부의 AI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100여 개 이상의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60여 개의 AI 혁신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특히, 참여 기관들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솔루션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구매를 검토하는 등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공공 AX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와 컨설팅 현장에서 각 기관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도입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줄 AI 에이전트 실행 로드맵과 운영 구조를 중심으로 상담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우수한 AI 파트너를 발굴하려는 공공기관들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자리였다”며, “공공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중소기업기술마켓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 공공 판로를 적극 활용해 검증된 AI 에이전트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중소기업기술마켓 플랫폼은 131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해, 중소기업 제품의 기술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공공시장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수요기관은 플랫폼 내에서 기술 정보 확인부터 수의계약 등 신속한 도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2026-04-23
와이즈넛, 퓨리오사AI ‘Renegade 2026 서밋'서 국산 NPU 탑재 AI 어플라이언스 시연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2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Renegade 2026 서밋'에 참가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일체형 AI 어플라이언스를 공개 시연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의 국내외 고객 도입 및 생태계 확산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선 지난 1월 퓨리오사AI는 1차 양산물량 4,000장을 인도받으며 RNGD의 양산을 개시한 바 있다. 와이즈넛은 행사 현장에서 실제 레니게이드 장비를 가동하여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시연해, 즉시 상용화 가능한 수준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다. 와이즈넛이 부스에서 시연한 AI 어플라이언스는 퓨리오사AI의 고성능·고효율 NPU 레니게이드 위에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 도메인 특화 LLM 'WISE LLOA'를 통합한 일체형 장비다. 별도의 서버 구축이나 모델 설치 없이 전원과 네트워크를 연결 후 간단한 초기 설정만 마치면 내부 문서 검색 기반의 AI 업무를 즉시 시작할 수 있다. 특히, 가장 큰 특징은 보안이 중시되는 공공기관 환경에 맞춘 폐쇄망 온프레미스 설계다. 데이터가 외부 클라우드로 이동하지 않고 기관 내부에서만 처리되기 때문에 정보 유출 우려 없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또한, 레니게이드 NPU의 칩당 180W 저전력 설계는 칩당 600W 이상을 소모하는 기존 GPU 대비 전력 효율이 월등히 높아, 고가의 GPU 도입에 따른 비용과 운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양사는 지난해 6월 MOU 체결 이후, 9월 WISE Edge 행사에서의 협력 전략 공개와 올해 2월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에서의 프리뷰 공개를 거치며 협력을 고도화해 왔다. 이번 시연은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실제 양산을 개시한 고성능 NPU 하드웨어에서 실제 AI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성공적으로 구동했다는 점에서 양사 협업의 실질적인 결실로 평가받는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26년간 축적한 언어처리 기술력과 AI 에이전트 역량을 퓨리오사AI의 고성능 국산 NPU 위에서 하나의 완성된 제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양사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보안과 비용이라는 두 가지 현실적 장벽 앞에서 고민하는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에게 가장 실질적인 해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6-04-07
와이즈넛, 유엔파인과 손잡고 ‘스마트 감사’ AI 에이전트 사업 확대
공공 감사 행정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감사업무 솔루션 전문기업 유엔파인(대표 조기현)과 AI 에이전트 기반 감사 업무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복잡하고 방대한 감사 업무 체계를 AI 기술로 고도화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감사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사는 공공 감사 행정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표준 모델을 구축해 실제 행정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마련하고, 레퍼런스 기반의 반복 수주 및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감사 업무 전반에 걸친 요구사항 분석부터 AI 모델 설계까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와이즈넛의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 에이전트 특화 LLM ‘WISE LLOA’를 중심으로, 유엔파인의 차세대 전자감사업무 솔루션 ‘유오딧 버전 2.0(U-Audit v2.0)’을 결합해 공공 감사 행정 특화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공공 AX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전문 상장사로, 공공·금융·법률·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쌓아온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공공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엔파인은 공공기관 감사 환경에 특화된 전자감사업무 솔루션 ‘U-Audit v2.0’을 기반으로 지자체와 공기업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과 결합해 감사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기현 유엔파인 대표는 “이번 협력은 유오딧(U-Audit)이 축적해 온 공공 감사 노하우에 최첨단 AI 에이전트 기술을 접목해 감사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투명하고 지능적인 감사 환경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감사 행정은 조직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으로,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과 유엔파인의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스마트 감사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공공 AX 시장 확대를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와이즈넛, 7년 연속 배당 지속·배당성향 40% 이상 유지 목표… 주주환원 정책 강화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2025 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배당금액은 약 11억 1,300만 원이다. 이는 전년도 배당 대비 규모가 확대된 수준이다. 특히, 이번 배당의 배당성향은 63.50%로 전년도 배당성향(28.25%)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장기 투자 매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결정을 통해 7년 연속 현금배당을 이어가게 됐다. 국내 AI 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장기간 현금배당을 지속하는 사례는 드문 만큼,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특히, 회사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향후 배당성향 40% 이상을 지속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며 배당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주주 친화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배당안은 오는 3월 26일 개최 예정인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확정 이후 1개월 이내에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배당 정책을 통해 장기 투자 관점에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즈넛은 국내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및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 WISE LLOA를 중심으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에이전트 기반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용 LLM과 RAG 기술을 국산 NPU와 결합한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2026-03-16
와이즈넛,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최대 2억 원 규모 AX 도입 지원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을 통해 RAG 기반 AI 에이전트와 도메인 특화 LLM 등 핵심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 현장에 확산하고,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AX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공급하는 주요 솔루션은 △RAG 기반 AI 에이전트 ‘WISE iRAG’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LLM ‘WISE LLOA’ △AI 에이전트 개발∙운영 플랫폼 ‘WISE Agent Labs’ 등 AI 에이전트 기반 핵심 솔루션 7종이다. 와이즈넛은 65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개발∙운영, 고도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제조, 의료, 유통 등 AI 도입 수요가 높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에이전트 공급하고, 전문 인력 부족이나 인프라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성공적인 AX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 및 의료기관에 AI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정부로부터 최대 2억 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검증된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구매 및 활용할 수 있다. 사업 수행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7개월이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지원사업은 AX 추진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맞춤형 AI를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와이즈넛은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까지 전 과정을 제공할 예정인 만큼,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원하는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즈넛은 이달 30일까지 AI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하며,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11
와이즈넛, 공공솔루션마켓 성료…‘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 도입 문의 쇄도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 부문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략과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관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단순 시연이 아닌 실제 적용을 전제로 한 상담이 이어졌으며, 구체적인 도입 일정과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3월 말 출시 예정인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해당 모델은 에이전트 특화 LLM과 RAG 기술을 통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로, 별도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운용이 가능하다. 폐쇄망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구조라는 점에서 공공기관 실무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와이즈넛은 인사혁신처 ‘인사업무 AI 에이전트’를 비롯해 그간 수행해온 공공 분야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했다. 실제 업무 적용 화면과 운영 구조를 공개하며, 공공기관이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실무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울러, 65건 이상의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된 레퍼런스와 표준화된 적용 모델도 소개됐다. 공공 업무 특성에 맞춘 도입 절차, 보안 환경 대응 방식, 운영 이후 고도화 단계까지 단계별 사례가 공유되며 공공 시장 내 실행 역량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세션 발표에 나선 Agent솔루션사업본부 김성훈 상무는 다양한 공공기관 구축 성공 사례를 통해 실무 관점의 AX 혁신 로드맵을 제시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공공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도입 기준과 실무자들의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축적된 공공 레퍼런스와 제품 패키징 완성도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형 AI 에이전트부터 AI 어플라이언스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공공 AX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공공솔루션마켓은 민간의 최신 IT 기술과 공공 부문의 정보화 전략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협력 행사다. 와이즈넛을 비롯해 삼성SDS, 더존비즈온, NHN클라우드 등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공공 AX를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2026-03-05
와이즈넛, 기업설명회 성료… “AI 에이전트 공공 수요 본격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지난 25~26일 국내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347억 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존 AI 솔루션에서 AI 에이전트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매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는 점이 강조됐다. 영업이익은 1.1억 원, 당기순이익은 17.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과 AI 에이전트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R&D 투자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상장 원년의 재무 정비와 미래 성장 투자에 따른 일시적 조정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NDR에서는 ▲2025년 실적 리뷰 ▲AI 에이전트 중심 매출 전환 현황 ▲공공 및 산업별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2026년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와이즈넛은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AI 예산 집행이 재개되는 흐름 속에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구축해온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매출 전환 시점이 가시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패키징화해 공급 효율을 높이고,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신속하게 적용 가능한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완성도를 고도화함으로써 개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공급 체계를 확보했다는 점이 이번 IR에서 주요 전략으로 제시됐다. 아울러 NPU 기반 AI 어플라이언스를 3월 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고성능•고효율 NPU에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술을 통합한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로, 전원과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즉시 운용이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통합 모델이다. 회사는 해당 어플라이언스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초기 공급을 확대하고, 이후 금융·산업 등 민간 B2B 시장까지 확장해 AI 인프라 사업 영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초기 구축 매출과 함께 유지보수·고도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 중장기 매출 안정성 제고 요인으로 평가된다. 강용성 대표는 “2025년은 매출 구조 전환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한 시기였다”며 “3월 말 출시 예정인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포함해 AI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2026년에는 가시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